2008년 08월 30일
강철의 연금술사
초반과 다르게 그 세계관을 무시한채 커지면서
내용이 안 맞을 때가 종종 있다.
나루토는 이제 닌자보다는 마법 쪽 같고..
아이실드는 테니스왕자처럼 중고딩의 실력도 아니고..
물론 재미는 있지만, 초반에 있던 그 느낌이 사라졌다고 할까?
강철의 연금술사는 다른 만화에 비해 세계관은 바로 잡힌듯한 느낌이 든다.
물론 이것도 처음에는 현자의 돌 찾기에서 시작하였다가 일이 커졌지만...
내용은 말 안 해도 다들 아니 pass
이번 20권 나오면서도 각 캐릭터의 개성도 살리면서 이야기는 진행이 된다.
듣기로는 또 다시 애니화 된다는데... 이번에는 원작을 잘 살리길...
(물론 애니판도 나쁘지 않았지만... 그래도 난 원작이 더 좋아~)

아래는 수신연무... 애니로는 작년에 나왔는데, 단행본은 2권 (3권 나왔나...? 기억이 가물) 나왔다.
아직은 잘 모르겠지만, 서양적인 강철의 연금술사와 달리 동양적인 부분이 강조되면서
드래곤볼...tic 하지 않을까 불안하다. 이제 드래곤볼류 만화는 지긋지긋해 ㅠㅠ

# by skstation | 2008/08/30 15:13 | Comic and Stuff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
